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살아있어요.


















다만 텍큐에 글 올리기 뻘쭘 해서 그렇지...

[요놈의 텍큐는 없어지는 건지 아님 이대로 방치 해두는 건지...]

덕분에 수백만년[?]동안 네이놈 과 티슷호리 블로그를 전전[방황]해가고 있으면서

네이놈 or 티슷호리 중 어디에 정착해야 할지 고민 하는 중. [아직도]



그렇지만


그 두 군데 어디도 텍큐 처럼 소소한 느낌이 없어서 슬프다.
 
















5 개의 댓글:

  1. 설치형으로 나가는 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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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nface - 2010/11/04 22:19
    설치형은 서버 필요 하지않나요?.. 그리고 뭔가 더 복잡해보여요 -_-;;; 요샌 네이놈에 임시 거주 중이에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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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02is - 2010/11/06 13:47
    집에 버리는 컴퓨터와 도메인 그리고 약간의 전기료(?)만 있으면 오케이입니닼ㅋㅋ

    저도 텍큐닷컴 이상하게바뀔대비해서 백업해두고 준비는 해뒀는데요

    제 집서버는 여름에 쿨링이 좀 딸려서 일년내내는 못켜두더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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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anface - 2010/11/04 22:19
    집에 그럴 여유가 없...ㅠ;; 자료는 이미 예전에 티슷호리에 옮겨 두긴 했어요..요러다가 공중분해 될 기세..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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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장단점이 있으니... 고민 해보시고 한곳에 정착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티스토리는 텍큐의 모든 것을 백업해서 가져갈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네이버는 네이버 대로 장점이 있으니..ㅎㅎㅎ



    어디로 가시든.. 알려주고 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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