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9일 일요일

제7회 테터캠프에 갔다왔어요





























그니까... 오늘 제 7회 테터캠프가 열리는 강남파이낸셜 센터 22층 구글 코리아 본사에 갔다...-_-



준비하고 나오려는 데 날씨가 심상치 않더니 나오자 마자 쏟아져 내리고...




나는 10초만에 초토화가 되었다...



하늘고 울고 땅도 울고 나도 울었다..-┏



그래도 버스로 이동하지않고 지하철로 이동을 해서 그 이상 젖진 않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이낸셜 센터, 즉 구글 본사가 있는곳은 뭐랄까.. 회사가 있는곳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곳?

꼭 티비에 회사가 나오는 장면, 혹은 영화에서 본 그런 비슷한 느낌.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헉.. 내가 너무 일찍왔나 싶었는데[도착시간 1시 30분 정도..]

도우미 분의 안내를 받고 카페테리아 가 있었을땐 이미 그래도 사람들이 있었다.



다만


이 조용하고 어색한 분위기가... 꼭 도서실 같은 분위기...-_-;




점점 사람들이 모이면서 분위기가 좋아지긴 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아는분들이...없었기에..


[마이너 일상 블로그인데다 평소 인간간계가 안좋은 업보?]




아니 사실은 오자마자 화장실에서 1월의 가면님하고 마주쳤는데 아는척을 못했다...-_-;

나는 그때 스티커 [ID]를 안 붙이고 있어서 1월님은 눈치 못채셧는데

오프라인에서 처음본 1월님을 난 보자마자 알아봤는데.. ..-_-;;;;;;;







그리고


발표시간이 되어 집현전 프리젠테이션 실[?] 에 갔을때 1월님에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 짤막한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가 자꾸 끊기고....어색함의 극치였다ㅠㅠ

[1월님 죄송해요 ]

그때부터 나는 웃는얼굴[?]로 있었지만 속으로는 울상이었심.

그리고 발표를 시작하기 직전 어떤 여자분이 내 옆에 앉으셨는데 그분이 또 직감적으로 회색웃음님인것을

알아채고 인사....



















그리고 행사가 시작 되었다.














근데  난 갑자기 당황할수 밖에 없었다 한명한명씩 자기 소개

ㅎㄷㄷ

이때 자기소개했을때도 웃고있었지만 속으로 떨면서 살려줏매 하며 찌찔거림.

하고 나서는 내가 내 블로그는 뭘 하는 곳이며 온 목적을 말하려던 계획을 실천 안하고

닉네임과 텍큐닷컴을 이용하고있다는것만 소개..-_-


그러고 보니 본명을 소개 안한 사람 나밖에 없더라.




쓸데없는 신비주의 려나...-_-
















이 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은데....ㅠㅠ[정말 죄송해요]

자기소개 할때 빵빵 터졌다...ㅋㅋ

사진에 나오기가 싫으시다고 하셔서....

근데 너무 웃겨서 찍었어요...-_-;

[혹시 텍큐공식블로그에 마스크 쓰고 오신다는 분이실까 ^^;?]









아이스브레이킹....중...








그래서 대충 인사를 해본분들은 일단 1월의 가면님

[어색의 구렁텅이에 벗어나기위해 1월님 옆에 찰삭 붙어다녔다 -┏]

회색웃음님 그리고 궁시렁님 그리고 얼리어답터님 이렇게 소수 였다.^^;




































그렇다   OTL

사회성 제로의 인간인데다가

마이너 일상 블로거 인데다가

평소 인간관계 별로 좋지않고...


하여튼 뭐 별별 이유를 다 댈수있는 그런 나라서 좌절 OTL

[솔직히 먼저 말 걸어 와주길 내심 바랬는데 마이너라 그럴일도 없고 OTL

그렇다고 먼저 선뜻 나서거나 뭔가 만족스런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라서 Orz]































킁...

















어쨌든 발표....















발표를 할 때 앞에서 프리젠테이션 하시는 분에 말처럼 졸지는 않고..

나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나 관심있어요[??] 하는 눈으로 발표 내내 성의있게 들었으나...





이런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반정도 알아듣는 다면 그건 기적....-_-










이 발표때 신 기술[?] 세가지가 발표 되었는데 textcube.org에서만 구현되는 기능이라고...











이건 설명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작은 글씨로 쓰여있는

Instant messaging plugin between blogs 라는 대목에서 대충 짐작 할수 있고..







간단히 말해서 파이어 폭스. 사파리등 웹 브라우져 에 붙어있는 검색창에 플러그인을 삽입해서

검색창에서 글을 쓰면 바로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정말 빠르고 간편한 블로깅 기능 이랄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시연 동영상 참조.


[폰카로 찍어서 화질은....;]






























이것도 잘...ㅠㅠㅠ [나 설명 제대로 듣진 않은건가..OTL]


역시 밑에 작은 글씨로 쓰여있는 내용으로 유추해 볼수 있을 것이다.












이 테터툴즈 org도 곧 출범한다는 소식...







이외 간단하지만  내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난감한 내용들은

다른 전문 블로거 분들에게 바톤을 넘겨드리겠다...-_-......;

















그렇게 발표를 마치고 10분동안 쉬는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스낵바 앞에 서있었고...;











나도 음료수 하나를 벌컥벌컥 들이 마셨다.














그리고 구글이라는 회사를 소개하는 발표가 있었는데















요로코롬 센스있게 우린 그런회사 아니어요 ㅠ 하는 죠크로 시작을 하고..

음.. 난 저런줄 알았었는데...[응?]














당구를 치면서 회사 업무를 보는 거임.















돌쇠의갑바가, 굳이, 쿨하다, 판넬, 떠버리, 다오를 등등 유명 명품을 제치고



아~메리칸~의 력셔리 하고 시크하고 러블리하면서도 샥시한 구글표 퐈숀 스타일

















알..알고있었어요...-_-...


그러고 보니 구글이라는 검색엔진, 회사를 접한건 초등학교 4학년때였으니.. 엄청 오래된 회사였다..-_-














ㅎㅎㅎㅎ.....ㅎ







한편으론 구글 스펠링이 떠올리지않아 저렇게 한적이 있어 뜨끔한건 절대 아니어요.





절대로.










텍큐가 구글의 것이 되었으니 맞는 말이려나 ㄲㄲ












꿀밤보다 chic한 때찌를 선택하겠음





























요건 chic와 거리가 멀어 자제해달라고 하는 구글님이었습니다.


















이어서 티스토리를 설명하고 곧 새로 선보일 서비스를 소개했으나 티스토리는 잠수중이니 패스

[알게모르게 본인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싹-리셋 하고 잠정 패쇄(?) 시켰음]


















그리고 나서 또 휴식을 하고 각자 흥미로운 세션을 선택하고 각 세셤 별로 BOF를 진행을 했다..

나는 1월님을 쫓아 textcube.com에 대한 건의 의견 세션에 갔는데..



너무 다들 전문적인 내용만 건의들을 하셔서.. ㅠ

생뚱맞게 일반 마이너 블로그가 스킨 쉬운편집 몇개좀 고쳐달라고 하기엔 분위기가 아니어서 망설이다가

말하기로 마음을 굳히는 순간!








5분 남았습니다!...라고 얘기하는 진행자 분.... OTL

난 결국 건의사항 얘기 못했다.

블로그 글꼴 지정[스킨/글 모두]을 쉽게 해달라는 얘기와

쉬운 편집에서 팔레트에 지정된 색 말고 세부조정이 가능하게끔 하는 얘기와

[일일히 컬러코드 붙이기 귀찮단 말이야..그리고 팔레트에 있는 블루, 그린, 핑크색 촌스러]

그리고 쉬운편집으로 만든 스킨을 저장을 해서 나중에 언제든지 다시 쓰게끔하는 것을...





다 얘기 못했다.....-┏















그렇게 다 끝나고....



급 가위바위보 대결...


이유인 즉슨 경품 내기 대결?

1등은 텍큐 티셔츠, 2등은 텀블러였다.

1등의 티셔츠 보다 2등의 텀블러가 미치도록 갖고 싶었으나

5명이서 가위바위보를 했을때부터 져서 이미 글러먹음..











그렇게 5명이서 짝 지어 가위바위보를 해 모인 이긴사람들..


일종의 예선?










그리고 세명의 가위바위보 결승 ..ㄷㄷ











정말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 과자,과일 라면...ㄷㄷㄷ


그날 그곳에서 먹은 것들은 검은콩 티, 십힐차, 밀크티, 체리콜라[원래 탄산음료 마시는일 거의 없는데 신기해서

마셔봄.] 그리고 유선생표 영양바.


아.... 그리고 음료수 냉장고 한 편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맥주가 있었다.......ㅇㅅㅇㅋ


그것도 최대한 맥주와  검정 스카우트. 두종류의...;






나갈때 받은 기념품들 ㅎㅎ  잘 받았어요




















나가고 나서 삼성역 까지 1월님과 함께 했다...

헤어질때까지 나의 어색함은 어쩔수 없었다는게 내 스스로 한탄할뿐....-_-;;


나는 계획대로 끝나고 나서 코엑스로 향했다....


 곧 6개월 정규과정의 제과제빵 학원이 곧 수료를 하기 때문에..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 책을 사러 갔다.



근데...










서점 앞에서 한비야 씨의 사인회가... 새책 나오셨단다..-_-;

누나가 팬이기 때문에 집에 이분의 책이 전권 다있다. 곧 이번에 새로 나온 책도 보게될듯..

나도 뭐 이분의 여행기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고..

사인회가 있었다는 나에 말에  누나는 가지 못했다는것에 안타가워 했다...-_-




그리고 책을 찾았는데.. 오오 2009년 최신 개정판이라고해서 좋아했는데

뒤집었는데

책값이.....안드로메다


책값은 자체 해결하려 했는데 어무이에게 청구해야겠다..-_-;









책을 구입하고 나서 A샵에 향했다...항상 가게된다-_-


이번에 테터캠프에서 느낀점은... 다양한 애플 제품을 쓰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었다는것..

아이팟 터치를 주위에 생소해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거기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지하고 있어

실시간으로 블로깅을 하셨다..

아 그리고 무엇보다

맥북을 가지신 분들이 뭐 이리 많은지....ㅠㅠㅠ

[부러워 죽겠잖아..ㅠ]

정말 진심으로 너무너무 부러웠다.. 프리젠테이션도 하나빼고 다 맥북을 사용하시고..


하여튼 그렇게 또 봤던 맥북을 또 보고...

가격에 좌절하고..


그리고 더 얼굴샵에서 전부터 사려했던 화장솜을 사러갔다...-_-

스킨을 바를때 화장솜을 사용해서 바르는게 훨씬더 피부가 좋아진다...

효과가 확실히 달라서 화장솜을 이용해 스킨을 바른다.

그런데 여기서 충동구매를.. 클렌징폼의 거품을 잘 내게 하는 스폰지를 샀다.

충동구매질로 쫌 후회했지만 집에가서 거품내보니 평소의 반절의 양으로 두배의 거품을 낼수있어

상당히 유용한 제품인것을 깨달았음. [클렌징 폼을 아낄수있으니..;]



그리고 또 더 몸 샵을 지나쳤는데


화이트 머스크 여름 판....

가격땜에 그냥 가려고 했는데

직원이



이거 한정품이에요




라는 한마디에...

저질러줌..

ㅠㅠ;;






















자 그리고 사은품~기념품~!! [??]






그리고 집에가서 아까 받은 기념품들을 살펴보았다 내용물이 많아 좋았다ㅎㅎ 





아까 언뜩 회색웃음님의 말씀을 토대로 숨긴글 처리를 해봤음..

사진이 너무 많아 브라우져가 뻗을까 염려되어...

글을 두개로 나눌까 하다가 결국 이렇게 조치.




준비됐으면











.








.









.














덧 1. 혹시 몰라서 누나꺼 디카 들고 갔는데 켰는데 10분 남았다고...



덧 2. 폰카 안습... 원래 중간에 원 모양으로 붉은기가 기는것도 골치 아픈데 기념품 같은 것을 찍으려 할때

자꾸 이상하게 초점이 안맞아 결국 MF모드로 바궈 MF와 씨름함..이런적 한번도 없는데

안 그래도 아이폰 떡밥 땜에 맘에 안들어도 그냥 쓰고있는데

이건 그냥 할부금 그냥후딱 해치우시고 아이폰과 사랑을 하세요 이건감?


덧 3. 오자마자 씻고 급 사진 촬영하고 바로 올리는거라 사진 흔들리는 것도 많고...[폰카인데..ㅠ]

엉망인 사진이 대부분


덧 4. 사진찍을때 블로그 분들의 얼굴과 마주친 적이 있지만 얼굴에 철판 깔고 촬영.

그렇다고 촬영좀 할게요 라고 얘기하기도 뻘줌하고.. 그래도 최대한 얼굴 안나오게 사진찍고

그것도 찍짜마자 바로 튀었음. 그리고 집에가서 블러로 수정..-_-;


덧 5. 테터캠프에 오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반가웠어요.. 제가 말로나 표정 혹은 하여튼 커뮤니케이션

같은건 없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다양한 분들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ㅠㅠ


덧 6. 막판에 회색웃음님, 궁시렁님, 얼리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튄걸 용서하세요 -ㅅ-;;


덧 7. 이번 테터캠프에 커뮤니케이션 부재는 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쉬운것..

왜 난 더 많은 블로거 분들과 대화하기를 어색해 했을까나아..-_-;


덧 8. 테터캠프가 무척 어색한 자리였지만 다음에도 도 참여하렵니다...



일단은.... 마이너 일상블로거 자격으로.











30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제 7회 TatterCamp 기념품..
    오늘 TatterCamp를 다녀왔습니다.. 뭐 끝난건 6시인데.. 하마님이랑 수다 떨다 보니 6시 30분쯤 되더군요.. 오늘은 하마님과 같이 동행 했습니다.. 사당역 까지만 ㅡ.ㅡ.. 대충 오늘은 "Textcube.Org와 Tistory.com이 이렇게 진행됬다. 현재 이렇게 진행중이며, 이렇게 앞으로 갈 것이다.." 라고 하며~ 여러가지는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작년만큼의 기대는 못미쳤다.. 하지만 발표가 끝난뒤.. BoF시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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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앞에 못앉게 된게 한이 됩니다..

    디카가 X-825.. 아직도 가격대는 안떨어지네요..

    근데 디카를 만질줄 모르니 자꾸 핀이가거나

    어둡게 찍혀서 찍질 못했습니다 . (누구나 핑계라고 봄)

    그렇지만 오늘 즐거운 하루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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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 point 서비스는 아마도, 블로거들 간의 채팅한 내용을 한번에 담아내는.. 뭐 그런 거였던 거로 기억되구요.

    2. ㅎㅎ 아이팟이 문제지, 주인장의 블로그는 문제 없으니 헤헤~ 신경 안쓰셔도 되구요.

    3. 저도 반가웠어요. 같이 있었으면 저녁이나 함께 하는건데~ 어디 가셨댔어요! 오늘 제가 쐈는뎅.. ㅋㅋㅋ

    4. 저도 이름 안밝혔삼. '대화명'이라는 단어가 안떠올라 어버버하느라.. ㅠ.ㅠ

    5. 저도 지난번엔 어색했는데, 오늘은 덜 어색했어요. 담에 행사 있으면 꼭~ 제 옆에 붙어 계세요~ 안심심하게 해 드리께요~ (사실.. 맨 앞에 앉아서 떠들지도 못했어요. 주인장에 대해 이것 저것 궁금한게 많았는데 말이죵~)

    6. 저 줄무늬 후드티는 마하반야님이십니다~ ㅎㅎㅎ

    http://mahabanya.com 이라지요? (후다닥~)



    그럼 다음 기회에~ 또~ ^^

    (아 맞다. 내 뒷모습이.. ㅋㅋㅋㅋ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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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에도가와군 - 2009/07/19 01:56
    ㅎㅎ 맨첨에 전 다들 뒤에 앉으시길래 앞에 앉았어요 ㅎ



    저도 즐거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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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회색웃음 - 2009/07/19 02:08
    1. 호오..;;;

    2. 물론 그렇긴한데.. 저도 제 아이팟으로 접속하면 제 블로그 로딩 상당히 느려요 ㅠㅠ 데탑에서도 굼뜬 편이기도 하고; 전에부터 한번 제고해본 문제이니 앞으로 사이즈는 좀 줄여서 업로드 고려중입니다.

    3. 1월님과 삼성역으로 고고씽 하다보니 ㅠ; 아쉽네요

    4. 이름표에는 본명이 쓰여있으셨잖아요 ㅎㅎ 전 이름표에도 닉네임이었거든요 ㅇㅅㅇㅋㅋ

    5. 앗 역시 그랬군요 ㅎㅎ 궁금한건 언제든지 물어보셔도 돼요 ㅋ

    6. 풉.. 많이 귀여우신 분이시네요 ㅋㅋ



    저도 다음기회에 뵈요 ㅎㅎ [뒷모습은 괜찮으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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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rackback from: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구글,티스토리]
    09년 7월 18일 토요일 14:30 구글코리아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7회 TatterCamp(태터캠프) 를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태터 네트워크 재단(TNF) 주관에 구글 코리아와 다음 티스토리팀 후원으로 진행되는 블로거 모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7회째 운영되는 행사로 Connectivity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초대된 블로거만해도 120명이 되는 대규모 모임 이였습니다. 유명 블로거 분들도 뵐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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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안녕하세요^^ 502is님!!

    오늘 태터캠프에서 분명 뵈었을건데..(지나가면서 한번이라도 봤을거라는..)

    사진속에 저도 있군요.. 뒷통수지만..ㅎㅎ



    재미난 후기 잘읽었어요~ 한정판..ㅎㅎ



    제가 블로그 초보인지라 아는분도 없고 다른분들과 인사도 못드렸지만

    이렇게 웹상으로라도 인사드립니다.~~

    그 많은분들 블로그를 일일히 돌며 인사드리지만..

    복사없이 하나하나 인사남기고 있어용 ㅋ



    저도 캠프후기를 새벽2시가 되서야 다써서..ㄱ-;;

    뒤늦게 트랙백하나 걸고 갑니다.ㅋ

    반가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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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rackback from: 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관련글 2009/07/13 - [컴퓨터/블로그] - 제 7회 태터캠프에 참가 + Connectivity에 대한 생각 [제7회태터캠프]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BoF 그룹 토론 내용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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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rackback from: 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관련글 2009/07/13 - [컴퓨터/블로그] - 제 7회 태터캠프에 참가 + Connectivity에 대한 생각 [제7회태터캠프]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BoF 그룹 토론 내용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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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rackback from: Tattercamp 후기
    오자마자 씁니다. 넵 비엄청오네요 -_-; 잘 들어가셨으리라 "믿습니다!" 구글 코리아 카페 #1구글 코리아 카페 #2 넵, 구글 본사도그렇지만 저거다 공짜임!!!-_-; 커피음료,과자,라면 등등.. ;ㅁ; 배꽉꽉 채웟습니다전 icebreaking 시간 만찍어서 사진이 별로없습니다만각각 소속, 하고있는 블로그 서비스 종류, 글의 특징 등 다다르지만 블로그 하나로 오셨습니다물론 몇몇분 빼고 (네이트는 왜온거야!! ㅈㅅ;)개인적으로 느꼇지만, B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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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trackback from: 제 7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
    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있었던 제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사실 JH님이 처음 태터툴즈를 릴리즈 할 때 부터 쭉 태터툴즈를 사용해왔었고, 또 TNF 포럼쪽에서도 간간히 활동하긴 했었지만, 태터캠프는 처음 참석이었던지라 어떤 행사일지 상당히 궁금해 했었는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온 것 같네요.오늘 했던 얘기들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글 만으로 정리하게 되어서 다소 썰렁할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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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지원 - 2009/07/19 03:08
    블로그 사진 보고 알았어요ㅎ 몇번이나 마주쳤는데 id 스티커를 제대로 보지못한 제 탓이군요 ㅠ; 저도 서지원님의 포스트에 뒷모습이 있어요 ㅋ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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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저도 생각해보니 저는 닉네임을 말안했더라구요ㅠㅠ



    그러나.. 가위바위보신공으로 2등 텀블러 ㅋㅋ(1등보다 더좋단..)



    한비야씨 행사하는 거 알았으면 가는 건데 ㅠㅠ



    못가서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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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heSoas - 2009/07/19 12:27
    ㅎㅎ 저와는 반대네요

    텀블러 축하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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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trackback from: Tatter Camp #7
     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침 먹지 않고 곧바로 코믹월드 갔다가 태터캠프가 열리는 역삼역 2번출구 강남 파이낸스 센터 22층에 있는 구글 코리아로 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구글 코리아구글 냉장고구글 라면 오자마자 배고파서 라면부터 먹었습니다. 구글에서 먹는 라면은 더 맛있더라고요. 먹고 나니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얼음깨기 시간(Icebreaking)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하는 시간이었지요.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TNF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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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ㅋㅋ 후드티를 케니의 주황색 점퍼처럼 사용하여 자체 모자이크를 한 마하반야입니다. ㅋㅋㅋ



    저도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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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저도 실명 얘기 안 했어요. ㅎㅎㅎ 이름표에도 한글로 적혀 있지 않... ㅋ

    인사할 때 1월의 가면님으로 착각해서 죄송. 옆에 계셔서 그 분인 줄 알았삼. (그런데 정작 본인은 어디로? -0-)



    이런 모임에 가면 내가 가만히 있는데 나에게 말 걸어주는 사람 찾기 힘들어요. 일부러 꺄르르 모르는 사람과도 방긋 말 한마디라도 나누는 연습을 하려고 저는 갔답니다. (흠. 이래놓고 저도 실은... 쩝. ㅋㅋㅋ)



    그건 그렇고! 2등이 텀블러? 이건 또 무슨 소리랍니까? 텍큐티셔츠 한 장만 준 것도 억울한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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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trackback from: 제7회 태터캠프 참가 - 발표 내용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찍 깼다가 아침 먹고 졸려서 다시 잤더니, 일어나니 12시 반 -_-;;; 아- 눈꺼풀은 올라가지 않고 저녁에 비도 많이 쏟아진다길래 그냥 가지 말까- 도 생각했지만 바람만 휭휭 불고 비는 안 오길래 그냥 집을 나섰다. ㅋ 역삼역에 정확히 2시에 도착. 늦게 오니까 목에 거는 이름표는 안 주고 구글 오피스 방문자용 스티커만 주네 -_ㅜ mahabanya 아는 블로거 발견;; 사진에 찍히지 않기 위해 뒤에 앉았다능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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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ahabanya - 2009/07/20 01:23
    ㅎㅎ 만화 케릭터 같아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언듯 봤었던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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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궁시렁 - 2009/07/20 03:15
    ㅎㅎ 전 뭘 들은 걸까요 -_-;



    2등이 텀블러 라는 소리는 위에 TheSoas님의 후기를 보시면 아실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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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trackback from: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각별했던 제 7회 태터캠프 후기
    어제 날짜로 (2009.07.18) 7회째를 맞이하는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7회는 특별히 TNF의 주관으로 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부터 태터캠프 소식은 늘 접해왔지만, 7회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7회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부터 시작이 색달랐다는 말씀들이 연이어 나왔는데요,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오셔서 한 번씩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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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자기소개때 502is님을 들어서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사람같은데라고 생각했더니 아니 이럴수가ㅠ_ㅠ...저번에 교복관련 댓글 올려주신 그님이셨군요;;;;;;;; 헉헉 저 맨뒤에 있었어요 ㅠ_ㅠ...사진에도 제 얼굴이 조금씩 나오내요...아무튼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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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cityandme - 2009/07/20 10:56
    아앗ㅠㅠ 전 정말 뭐한걸까요 이렇게 의외로 많은분을 아는데 ㅇㅅㅇ;

    뒤에 계신줄은 몰랐어요 ㅠ 반가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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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우와 후기 완전 멋지네요~ 502is님이 누군지 넘 궁금하네요~ ㅋㅋㅋ

    앞으로 자주 뵈어요 ~~ 즐건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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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여리몽 - 2009/07/20 13:21
    오옷 칭찬 감사해요 :) 저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난데없이 쓸데없는 신비주의 컨셉 +_+;;;

    저도 여리몽님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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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우와~~~~~~~~~ 진짜진짜 진짜 재미있고 부럽게 봤습니다. ㅠ.ㅠ



    중국에 있는지라 갈수 없었던 저는 ...크윽



    덕분에 정말 구경잘하고 갑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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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koreasoul - 2009/07/20 21:48
    ㅎ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중국의 여름은..엄청 더울것 같네요 더위 잘 이겨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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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정리한 내용을 보면 마이너 일상블로거가 아니신데요. ^^

    다음번 테터캠프때 커뮤니케이션 더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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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케이 - 2009/07/21 22:04
    음... 어찌 보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건가요 워냑 개인관심사 위주라^^;

    커뮤니케이션은 많이 노력해보겠습니다 ㅇㅅㅇ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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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trackback from: 구글에서 새로 추가되였어요
    구글에서 새롭게 추가되였는 메뉴이네요.다음부터 시간이 나는데로 글을 달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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